설하의 지금 모습

한여름밤의 설하토요음악회

박주화 2010. 7. 5. 16:33

한여름밤의 설하토요음악회

 

 

태양의 달 칠월입니다.

설하에도 많은 피서객들께서 몰려 오시겠지요.

설하에 오신 분들과 함께 무더운 한여름밤을 식히기 위해 작은 음악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장소는 자작나무숲속 잔디광장에서 야외무대로 그냥 있는 그 대로 전등불 몇개만 불만 밝히고,

주인의 알토 색소폰과 지역 색소폰 동호회 회원의 색소폰연주와 설하에 오신 고객님들께서 준비하신 

흥겨운 노래로 뜨거운 한여름밤의 열기를 식히고져 합니다.

성수기 토요일인 7월 24,31일 그리고 8월7,14일 4일간 20시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설하를 찾아 주신

고객님의 진한 추억꺼리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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