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내리는 청명, 식목일의 설하모습
입구쪽에서 바라본 자작나무길 모습에 푸른색이 많아졌습니다.

북천이 봄비 때문에 강물이 불었네요.

제1야영장 1-5(메타세쿼이어 카라반), 1-6(메타세쿼이어 데크)싸이트
자리가 화로대와 정원 자리는 깨끗하게 정리되어 꽃심고, 데크 시공만 기다리네요.

카라반 앞 살구나무에 봄비 맞으며 꽃망울 터트리며 살구꽃이 피기 시작하였네요.


제2야영장 잔디도 봄비를 맞고 한결 푸르러 졌네요.

펫-팜 캠프 앞 북천강가의 버드나무가 봄비에 많이 푸르러 졌네요.


제3야영장의 나무들도 색갈이 점점 봄색을 입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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