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의 지금 모습

7/31 토요음악회

박주화 2010. 8. 1. 21:12

태양에 계절 7월의 마지막날 금년 여름 들어 두번째 설하토요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연주로는 테너 색소폰과 알토색소폰의 연주가 있었으며 특히 테너의 "Laura(로라)"는 시원한

북천 강바람이  부는 잔디광장에 차분히 깔려 청중들을 매혹시켰습니다.

알토 색소폰은 그날따라 리드가 부서져서 새리드를 길들이며  힘들게 "Yesterday"를 시작으로

열심히 불었으나 리드가 쉽게 부드러워지지 않아 부족한 연주였었으나 마지막으로 테너와 함께

연주한 "님은 먼곳에"는 청중에 환호를 받았습니다.

고객분들께서 점잔은 분들만 계셔서 조용한 음악 몇곡만 들을 수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음향과 무대의 조명관계를 먼저보다 신경써서 음향과 시각적으로 많이 좋아진 연주회였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음악회로 자리하여 지역사회의 문화에도  기여하는 음악회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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