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24일 토요일 설하 잔디광장에서 열린 토요 음악회가 많은 청중은 아니었으나
설하에 묶으시는 고객들께는 흥겹고 추억에 남을 음악회였습니다.
특히 외박을 나온 젊은 병사들과 106호고객분들의 활기차고 패기넘치는 노래자랑
시간은 많은 사람을 즐겁게 하여 주었습니다.
색소폰 연주시간에는 조용히 잔디 위 테이블에 앉아서 음료수나 드시드니 연주시간이
끝나고 노래자랑 시간이 되니 흥겨웠습니다.
당초 계획은 20시 30분에 시작하여 21시 30분에
끝내려고 했었으나 어찌나 흥겹게 노시는지 23시40분에야 겨우 끝냈습니다.
이번에는 음향이나 무대 장치가 많이 미흡했었으나 다음주에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성원해 주시고 수고 많이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더 곱고 더 좋은 음악회로 발전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하의 지금 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하의 버섯들 (0) | 2010.09.22 |
|---|---|
| 7/31 토요음악회 (0) | 2010.08.01 |
| 찜통 더위는 물놀이가.... (0) | 2010.07.20 |
| 가뭄이 끝나고 (0) | 2010.07.17 |
| 한여름밤의 설하토요음악회 (0) | 2010.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