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대신 북천 강가에서.....
설하 옆집 군부대의 수영장이 금년에는 수리 예산이 없어 수리도 못하고 패쇄한다네요.
설하 앞ㅔ 수영과 물놀이를 할 수있는 북천이 있으나, 초등생 이하 어린아이들 때문에 강에서 물놀이보다
수영장을 택했었는데, 금년에는 북천에서 물놀이를 하여야 겠는데 다행히도 북천 하천 바닥이 모래가 깔려
물놀이에 문제가 없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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