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봄 절친한 후배가 오랜만에 나타나 블루베리 사업을 한다고 땅을 구해 달라기에
여기저기 수소문해 보았으나 별로라서 이곳 인제에는 식재를 못하고 바닷가 고성에
식재를 해 블루베리 농원을 시작하면서 주고간 블루베리 20그루를 정성드려 심은것이
추운지방이라 죽기도 하면서 18그루가 활착에 성공하여 금년에는 5그루가 첫열매를
열음하여 지금은 이쁜 블루색 최고급 과일로 익어가고 있읍니다.
그런데 저 과일을 언제 어떻게 따야 되는지를 몰라 방법을 연구중이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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