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내린 호우로 설하 앞강 북천이 범람 하였습니다. 무서운 기세의 파도와 물결이 위압적입니다.
어제낯에만 해도 큰 동요 없이 차분히 물만 다소 늘어나서 흐르든 북천이 이렇게 변하였습니다.
지금 보이는 물량으로 보아 상류와 하류에 피해가 많이 생겼을것 같습니다.
아직도 오늘 중에 150미리의 비가 더 내린다니 우리 모두 철저한 대비를 하여야 겠습니다.
아무쪼록 큰 피해 없이 잔잔히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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