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의 지금 모습

설하의 꽃들

박주화 2009. 4. 9. 19:39

    돌집 앞에서 드나드는 사람들의 시선을 이끄는 진달래꽃 

          돌집 앞 팔각정 연못 옆에 심어진 매화꽃 금년엔 매실 좀 딸 것 같네요.

    북천강가에서 자작나무들과 어울려 사는 개나리꽃이 피어 멀리 북천 수경과 함께 봄을 알리네요.

     산장 옆에 선 살구나무도 꽃이 피어 옆에 눈트는 자작나무와 어우러져 신나게 웃고 있네요.

   가든 앞에 사는 벗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잔디광장의 산벗나무는 아직 잠자고 있는데....

 

   본가에 목련꽃이 남향쪽이 먼저 피기 시작하였네요.

 

 

   산장 앞에 사는 블루베리도 꽃몽우리를 터트릴려고 힘을 모으고 있네요.

 본가 뒷뜰에 사는 살구와 목련이 함께 히히덕거리며 봄을 부르네요.

잔디광장에도 잔디가 돋기 시작하여 얼룩송아지 허리처럼 얼룩얼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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