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의 지금 모습

설하에도 신록이 푸르름을 ....

박주화 2017. 5. 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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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 힐링 야영장 입구에 흐드러지게 핀 철쭉꽃과 명자나무꽃이

신록의 계절 임을 알려 주고있습니다.


​제1지구의 나무들도 뜨거운 햇살을 막아주려고

하루가 다르게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5월 더위에 지친 캐빈이 느티나무의 그늘에 숨이 있는 걸 보니

신록의 계절임을 실감케 하네요.​

​캐빈 앞 잔디광장 바위 위에서 열심히 게임하든 세현이는

적절하지 못한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참회의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 새로운 다짐으로 

한층 발전 된 모습으로 돌아 갔네요.​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 스스로 다짐한 세현이 화이팅!!!!​


​떠날 준비에 여념이 없는 혜윤이네,

아이들은 엊저녁 맨손으로 재미있게 고기잡든 일을 이야기​ 하는지 마냥 즐겁네요.


3-2데크 아란이네도 떠날 준비에 한창입니다.

아이들까지 도우니 아이들 많은것이 이럴 때는 좋네요.​

제3지구의 자작나무와 느티나무들도 잎이 푸르름을 듬뿍 담았네요.

​친구의 자작 캠핑카가 북천 강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TV방송용 벤즈차를 개조하여 만든 죽여주는 캠핑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