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 힐링 야영장 입구에 흐드러지게 핀 철쭉꽃과 명자나무꽃이
신록의 계절 임을 알려 주고있습니다.
제1지구의 나무들도 뜨거운 햇살을 막아주려고
하루가 다르게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오늘 5월 더위에 지친 캐빈이 느티나무의 그늘에 숨이 있는 걸 보니
신록의 계절임을 실감케 하네요.
캐빈 앞 잔디광장 바위 위에서 열심히 게임하든 세현이는
적절하지 못한 자신의 행동에 대하여, 참회의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 새로운 다짐으로
한층 발전 된 모습으로 돌아 갔네요.
다시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겠다 스스로 다짐한 세현이
화이팅!!!!
떠날 준비에 여념이 없는 혜윤이네,
아이들은 엊저녁 맨손으로 재미있게 고기잡든 일을 이야기
하는지 마냥 즐겁네요.
3-2데크 아란이네도 떠날 준비에 한창입니다.
아이들까지 도우니 아이들 많은것이 이럴 때는
좋네요.
제3지구의 자작나무와 느티나무들도 잎이 푸르름을 듬뿍
담았네요.
친구의 자작 캠핑카가 북천 강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TV방송용 벤즈차를 개조하여 만든 죽여주는
캠핑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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