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인 오늘 설하는 온통 산벗꽃으로 화사하고,푸른 잔디와 자작나무 새 순으로 활력이 넘침니다.
캐빈에 손님도 방안보다 밖의 풍경에 매료되어 들락입니다.
이제는 잔디가 제법 자라서 푸른 광장을 만들려고 하네요.
자작나무 새순도 열심히 피어나고 북천 강물은 어제 내린 봄비로 물이 넘치네요.
설하도 이제는 봄바람이 한끗 들어 머지 않아 4월 말일부터 시작되는 5월 연휴에 한끗 화사하게 피어나 찾아 오시는 손님들에게 호사스런 경관을 보여 주겠습니다.
'설하의 지금 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하 산벗꽃 만개 (0) | 2017.04.22 |
|---|---|
| 설하 힐링캠핑장 사이트 안내도 (0) | 2017.04.19 |
| 설하에도 봄이 내려 앉았네요. (0) | 2017.04.13 |
| 설하 소식 봄3호.... (0) | 2017.03.27 |
| 설하소식 봄 2호 (0) | 2017.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