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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춘 양구에서 열리는 곰취축제~

박주화 2014. 4. 29. 11:32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
화창한 날씨가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들더라구요~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작년에 담궜던 곰취장아찌를 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양구에서 열리는 곰취축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찾아가실때는 양구 팔랑폭포를 네비에 찍고 찾아가시면 됩니다.. ^^

 

5월 17일 부터 19일(일요일)까지  총 3일간 축제가 열린다고 하네요~

도착하니~ 벌써 축제가 시작되어 각종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연장 뒷모습이예요~  ^^

관객들이 꽤 많은 편이죠~ ㅎ

 

 

 

제가 갔을땐 사물놀이 밸리댄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어요~

 

 

 

축제에 빠질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들도 있구요~

 

 

군데리아라고~ 군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도 있어요~ ^^

 

 

 

다정한 두분의 모습을 스케치 하고 계시는 모습도 한번 담아봤습니다.

저도 나중에 한장 그려보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

 

 

 

 

흑돼지고기를 구매해서 야외에 나온 분위기를 내며 먹을수 있게 준비도 되어 있네요~

 

 

 

고기와 불판 그리고 곰취쌈까지~

한상 준비해서 숯불위에 바로 구워먹을수 있어요~ ^^

 

 

 

 

다양한 체험도 할수 있는데~

계곡물을 막아놓고 물고기 잡기 행사도 있네요~

 

 

 

자전거전기체험과 곰취쿠키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구요~

 

 

짚신만들기등의 체험은 어른들에게 인기였어요~

 

 

 

 

곰취찐빵과 곰취도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

가격이 다 동일하지 않다는 점이예요~
한쪽에선 같은 찐빵을 3개에 2,000원 20개에 13,000원에 팔고 있는 반면

반대쪽에선 4개에 2,000원 25개에 만원에 팔고 있더라구요~

전 좀 비싸게 샀어요~ ㅠㅠ

곰취도 1키로 한박스에 만원에 파는곳이 있고

한박스에 12,000원 받는곳도 있어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가격 비교하고 구매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비빔밥이예요~

한그릇에 6,000원~  가격대비 넘 부실합니다.

오이냉국은 거의 조미료맛만 나구요~  ㅠㅠ

축제장에서 고급스런 음식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조금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하지만~ 화창한 날~  드라이브겸~ 다녀온 곰취축제장~

기분좋은 나들이 하고 왔습니다..

곰취도 세박스 사가지고 왔어요~

오늘은 곰취장아찌 담글거예요~  ^^

 

 

 

출처 : 헤이맨의 맛있는 하루~
글쓴이 : 헤이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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