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산채, 산약초 재배단지 조성 사업 현황
위 사진의 산지에
2012년 2월 13일 인제군에 "산지일시사용신고"를 접수하여 산지에 산채와 산약초를 심어 농가소득원으로 가꾸고져 시작한 산지 일시 사용 신고가
2012년 4월 3일에 산지일시 사용신고가 수리되어 산지 일을 시행하려는데, 2013년도에 산채와 산약초재배단지로 인제군에 신청한 사업계획이 통과되어
2012년 4월 25일에 "2012년 산채, 산약초 재배단지 조성 사업"이 보조금 결정 사업으로 확정되었습니다.
2012년 4월 25일에 보조사업 품목 중 산지에 산양삼을 심을 요량으로 우선 본 산지의 토양이 산양삼 생산에 적합한 토양 인지를 알고져 "한국임업진흥원"에 산양삼 생산 적합성 조사를 의뢰하였습니다.
2012년 4월 30일 사업 면적을 넓히고져 "산지 일시 사용 변경 신고"를 접수하여 사업면적을 확장하여 사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2012년 5월 25일 "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현 산지가 산양삼 생산 적합지로 하등 이상이 없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사업 준비는 다 완료하고 산지 일시 사용 변경 신고 수리를 기다리든 중 2012년 6월 9일 인제군으로부터 유선 상으로 "산지일시사용 변경 신고"의 수리를
통보 받고 본격적인 산지 사업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로 부터 25일 동안 눈코 뜰새없이 열심히 일한 결과 지금의 산지 사업 현황 사진입니다.
여러가지 사업 중 가장 비중이 큰 1,700여 만원의 울타리 사업이 끝나고, 다음으로 중요한 1,000여만원의 통나무집 구조 관리사가 마무리 되었고
산지 전체의 간벌과 하층식생정리 작업도 끝나 종자와 종묘를 심을 준비가 6월 29일로 다 끝났습니다.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만 끝나고 난 지금 산을 바라보는 마음은 보람과 희망으로 가슴 뿌듯합니다.
나이들어 어렵게 시작한 일이니 항시 노심초사 긴장하며 열심히 젊은 청춘 이상의 열정을 불사른 사업이 었습니다.
이룸을 위해 자신을 묻어 버리며 일만을 생각하든 일의 몰입에 시간이 귀중한 보람으로 가슴 뭉클하게 닥아서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이제 남은 일들 잘 마무리하여 새로운 나를 길러줄 삶의 터전을 곱고 알차게 일구어 나가야 겠습니다.
울타리와 산지 정리 현황
산지 사업 관리를 위해 시공 중인 통나무 관리사
시공 중인 통나무 관리사와 통나무 창고
산지 작업시 옆 산소에 소담히 핀 나리꽃
관리사에서 바라본 정리돤 산지 모습으로 황토 토질이 맘에 쏙 듬니다.
관리사 진입부의 대문과 울타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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