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 사무실 이층이 오랫 동안 비어 있어 용도에 많은 고민을 하다 인근에 거주하는 카페 전문 경영인 가족에게 임대하기로 결정하고, 한달여 만에 Coffee, Dessert, Flower란 운영 축을 세워 영업을 준비한 젊은 사장님이 미술을 전공한 내공을 바탕으로 예쁘게 단장하여, 지난 4월 2일부터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당초에는 제가 카페를 하려고 하니 아이들이 만류하여 카페는 접고, 캠핑장 매점과 컨퍼런스 룸, 그리고 집에 보관 중인 옛날 생활용품 전시장으로 운영하려고 실내 장치를 하였었는데, 새로 시작하는 카페 사장님이 인테리어 디자인을 그 전 바탕을 많이 살려 자연스레 만들고 실내에 많은 화초들을 대입하여 꾸며서 편안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건물 주로서는 커피 맛 좋고, 적정 가격에 친절한 봉사 정신이 가미되어 많은 이용객들이 붐비는 카페가 되기를 기원 하며 열심히 지원하여야 겠습니다. 젊은 사장님이 알아서 잘 하시겠으나 항시 내 나이 수준에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 가야할 일인 것 같아 가슴 한 구석 짐이 지워 지는 사업장입니다. 여러분께서도 기회가 되시면 들리셔서 애정어린 관심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