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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박주화 2011. 6. 17. 10:02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현대인의 건강문제는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 또한 자연에 순응하면 모든 질병은 치유될 수 있으며 인간과 자연이 하나라는 동일체적의식은 건강한 삶의 관건이 된다. 건강을 위해 섭생에 유의하고 합리적인 식이요법을 사용하며 건강에 해로운 생활습관과 환경조건감소에 노력하며,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해 건강에 합당한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체질에 맞는 먹거리와 영양을 섭취한다

     자연치유는 창조주가 우리 인간에게 부여한 놀라운 재생력, 치유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이용하여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인체의 고장을 수리하고 장내의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의 유지가 필요하다.  음식은 약과 그 뿌리가 같다는 식약동원(食藥同謜)이란 말이 있듯이 체질에 맞는 먹거리를 통한 영양 섭취가 건강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만성병시대의 질병의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이 주원인이며 현대인은 신체활동이 부족한 상태에서 영양과잉이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주요인이 되고 있다.


   ◈ 전통적인 식습관의 유지가 바람직하다

     한국인의 성인병증가를 막는 대책에 대해서 서양의 의학자들이 권고하는 내용은  50 년 전의 우리의 식생활로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라고 할 수 있는 우리의 고유한 전통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음식을 잘못 섭취하면 우리를 치료할 의사가 없고 우리가 올바르게 섭취하면 의사가 필요치 않다는 말이 있듯이 올바른 섭생은 건강을 좌우한다.

     어제 먹은 체질 음식은 오늘의 나를 움직이는 에너지로 쓰이고 나의 피와 살을 만들며, 음식은 단순히 위장을 채우는 것이 아니고 생명력인 기(氣)에너지 미(味)에너지 파동에너지 등 각종 에너지원으로 인체의 오장 육부의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원천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음식습관을 비롯한 올바른 자세와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 천기에 순응하는 생활을 유지한다

     천기에 순응하지 못하고 낮밤이 바뀌는 생활은 한다면 면역력저하로 많은 질병에 노출되게 되므로 건강을 위해서는 자연의 이치에 맞게 생활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황제내경의 사기조신대론(四氣調身大論)을 보면 사계절의 음양변화 생(生) 장(長) 수(收) 장(藏)은 만물의 근본이라고 하며 성인은 봄과 여름에는 양기를 보양하고 가을과 겨울에는 음기를 보양하여 그 근본에 순종하였으며 이런 까닭에 만물과 더불어 생장의 문에서 부침(浮沈)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늘의 기운인 천기를 따르지 않고 근본을 거스르면 진기와 원기가 손상되는 것이다. 특히 수면시간을 잘 조절하여야 하며 겨울철의 경우 에너지소모가 많으므로 일찍 잠들고 조금 늦게 일어나는 지혜가 필요하다.


 ◈ 바른 자세와 건강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대부분의 근골격계의 이상은 일상생활에서 취하는 올바르지 못한 자세에서 비롯된다. 청소년의 과반수가 척수가 바르지 못하며 성인도 대부분이 척추와 고관절이 불균형함으로써 이것이 척추측만증, 전만증, 후만증을 비롯 각종 근막통증증후군(MPS)과 디스크 요통 견비통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 대부분의 통증은 근골격계의 이상에서 비롯되며, 바른 자세는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고 뇌의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여 청소년에게는 학습발달과 건강증진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또한 건강한 생활을 위해선 알맞은 운동을 장려하며 정신적 평온을 유지하면서 신체의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기요법은 근골겨계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아주 효과적이며 비약물 수술요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단이 된다.


 ◈ 플러스 발상과 긍정적사고가 바람직하다

    일설에 의하면 매일 15초 웃을 때마다 이틀을 더 산다고 한다. 밝은 생각과 웃음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쉽게 비관하는 노인에게 특히 더욱 중요하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수용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으며 이러한 플러스발상법에 의한 긍정적발상은 노화를 방지하고 몸을 건강하게 한다. 뇌내혁명(腦內革命)이라는 베스트셀러의 저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플러스 발상을 하는 사람은 면역력이 강하며 마이너스 발상을 하는 사람은 질병에 쉽게 걸린다고 한다.


  손을 자주 사용하고 신체활동량을 늘린다.

     평소에 손을 자주 사용하는 것도 두뇌활동에 도움이 된다.

사과를 깎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속설이 있듯이 사과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칼을 제어하고 껍질의 두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등 복잡한 생각을 하게 된다. 평소에 손과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는 동작은 여러 가지 생각과 동작이 동시에 이뤄져 뇌의 운동이 활발해지고,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향상된다.

      인간은 자연에 순응하면 질병은 치유 된다 자연은 인간의 모든 질병은 전적으로 인간의 어리석음이 원인이 있고 자연은 인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자연에 순응하면 모든 질병은 치유할 수 있다. 자연치유정신은 약물 수술이라는 공격적인 치유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힘을 빌려 각자가 지니고 있는 생명력, 항상성, 면역력을 증대시키고 강화시켜 우리 인체를 균형과 조화를 찾아 질병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질병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는 전인 치유이다. 이를 위해서 섭생에 유의하고 합리적인 식이요법을 사용하며 건강에 해로운 생활습관과 환경조건을 감소시키려 노력하며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해 건강에 합당한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

       높은 수준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영향을 주는 제반 중요한 요소들에 대해서 당연히 잘 알아야 한다.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영양관리, 유전인자, 질병, 사고, 환경 조건, 일상생활 운동습관, 태도, 스트레스 등 수없이 많은 각종 요인이 있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건강과 질병과의 관계 역시 수없이 많은 요소들이 그물처럼 연결되어있는 다차원적인 현상이다.


        유 전

        유전은 일상생활을 효과적으로 해나가는데 기본적인 요소가 되며 개인의 특유한 건강상태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좋은 유전이라는 것은 건전한 체질, 잘 발달된 신체와 정상적인 지능을 의미하며, 과거에는 체세포는 생식세포에 영향을 줄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이를 변화시킬 수 없다고  믿었으나, 지금은  유전자치료에 관련된 연구가 급속도로 발전되고 게놈프로젝트 등 유전자관련 연구가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환 경

        환경이 지니는 내용은  그 범위가 매우 크다. 인간이외의 동물은 자연환경과 직결되지만 인간은 이밖에도 인위적 환경이 큰 문제가 된다.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환경은 인간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의식주를 비롯하여 언어, 전통, 습관, 미신, 신조, 금기 등을 포함한 문화양식도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지리적 조건도 인간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1. 생물학적 환경; 동물, 식물, 곤충, 미생물, 병원체 등이 속한다.

2. 정신학적 환경; 모든 정신적 작용, 물리적, 화학적 작용에 대한  긴장 등이 속한다.

3. 사회적 환경; 문화적 가치, 관습, 태도, 경제적 상태, 사회적, 정치적 조직 및 기구 등 (예; 흡연을 유행시킨 환경, 회식과 술 권하는 사회관습, 마약 등)

4. 인적 환경; 접촉하는 모든 사람, 대학 캠퍼스, 가족, 사회적 활동 등

5. 자연적 환경; 기후, 산, 하천, 바다 등 자연 생태적 환경 등이 속한다.


        대사회적 적응

       개인의 완성은 인격적으로 지혜로운 인간이 되고 사회적으로는 타인과 잘 적응 하고 융화 할 수 있는데서 달성된다. 대인적 적응이라는 것은 타인을 인정하고 타인에 호감을 갖는 것이며 가정적으로는 자기의 책임을 완수 하고 가족들과 화목하며 자기 감정을 자제하고 건실한 인생관을 갖는 것이다. 특히 정신적인 건강을 이룩하는 데는 안정감과 친애감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적 적응은 사회적 , 문화적 환경에 순응함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자기가 속한 공동사회의 이익을 위해서 공중보건에 유의하여 상호협조 할 수 있어야 한다.


          영 양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하는데 있어서 영양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인간생활에 있어서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건강한 인구의 자질을 향상시키는데 전제조건이 된다. 질적으로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는 것은 단순히 먹는다는 본능을 충족시킨다는 것 보다 중요한 활동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현대인의 식사는 과거보다도 훨씬 영양적으로 취약한 여건에서 살고 있다. 각종 공해와 환경오염, 농약과 제초제의 과다사용, 각종 유전자 변형식품의 범람 등이 음식물을 오염시키고  과거보다는 매우 부족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편이다.  채소의 경우 요즈음의 시금치 스무 단에 들어 있는 영양소가 50년 전 한단에 해당한다는 보고도 있다.  이 또한 현대인의 다양한 구미에 맞추어 각종 복잡한 조리단계를 거치면서 파괴되어 실제로는 극히 소량의 영양소만이 흡수 된다고 본다.  특히 환경호르몬의 피해는 심각하여 우리나라 불임인구 증가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자연치유에서의 푸드테라피(Food thrapy)는 음식은 곧 약이며 식사는 치료의 과정이라고 본다.  인간은 음식물을 섭취하여 그 에너지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며 적절한 식사를 하지 못하면 건강상에 커다란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이해하면 음식이 곧 치유이고 생명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 할 수가 있다.>  

   

        질병과 사고

        질병과 사고는 건강 면에서 볼 때 중대한  결정적인 조건이 된다.  현대의학이 세균성 질병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으로 인간생활에서 전염병을 퇴치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나 아직도 원인도 모르게 발생하는 각종 질병으로 다수가 고통 속에 살고 있으며 산업재해나 교통사고, 각종공해 ,환경오염 등과 함께 큰 문제점으로 남아 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암 등 현대인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각종 생활습관성 질환들에 대해 현대의학이 그 한계를 드러냈기 때문이며 대체의학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현대의학의 한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지난 세기의 주요 사인(死因)인 세균 감염엔 강하나, 스트레스. 환경오염. 잘못된 식생활 등에 의한 질병을 예방하고 고치는 데는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현대의학은 급성질환과 사고 등으로 인한 위기관리측면에서는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은 또한 사실이다.


       의사 결정

        건강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작용은 의사결정으로 자신의 선택과 결정은 자신의 건강과 효과적인 식생활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의사결정은 자신이 조정할 수 있는 요인 중의 하나로 자신의 선택이나 결정하지 않은 행동은 자신의 성장과 발달 육체상태, 건강의 유지 및  증진에 영향을 주게 된다. 자기 자신은 무의식적으로 타인과 친지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의사결정에 과학적인 방법을 응용함으로써 선택하는 데 아무 편견이나 선입관 없이 행 할 수 있다. 분명히 우리의 건강문제는 우리들의  생활습관과 같이 자신의 결정이 건강과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건강과 자연요법                                                          


 건강과 자연요법

    자연요법은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자연치유를 알려면, 먼저 우리는 전체성의 개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인체를 마음과 신체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존재로 보아야한다. 인체의 건강은 단지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최적의 상태를 말하며, 환자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질병 치료보다 예방이 우위에 있다고 본다.


●  자연요법은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믿는다.

    신체가 특별한 치료 없이도 스스로의 치유력을 갖고 낫는다고 믿는다.

자연요법은 환자들을 대할 때, 특정 장기나 신체의 일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              전체를 보려한다.

자연요법은 당신의 식습관, 흡연, 음주, 운동, 삶의 만족도 등을 자세히 물어 봄으로써 신체 기     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전반적인 환경 요인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보인다.


자연요법은 자연요법시술사에 의해 시행되는 과학적 체계이다.

미국의 내츄로파시(Naturopathy)의 정의를 살펴보면 󰡒인간의 고통, 상해, 신체의 장애와 육체적, 화학적, 또는 정신적 증세에 대하여 자연약물과 함께, 즉, 자연적 절차로 생산된 식품, 생명과 건강의 요소, 또는 인체의 조직 구성 성분인 합성물을 내포하는 약용식물과 자연치유오법과 더불어, 공기, 물, 빛, 열, 흙, 식품, 약초요법, 전기요법, 물리요법,  위험이 따르지 않는 종처처리, 기계요법, 자연요법의 수합, 또는 조정을 이용하여 즉, 자연적 방법과 양식을 이용하여 정상적인 건강상태의 회복을 위해서 독성 있는 약이나, 혈청, 주사, 조제약, 수술, 엑스광선과 방사능을 치료의 목적이나 불필요한 외과수술, 혹은 절단수술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진단하고, 치유하고, 처방하는 것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앞에서 열거한 사항들이 새로운 개념이거나, 자연치유에서만 보이는 독특한 것은 아니다. 첨단의학이 발달한 현대에 와서 자연의학과 자연요법의 가치는 오히려 더욱 인정받고 있으며 많은 제도권 의사들 역시 이런 것들에 역시 같은 관심을 갖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및 제도권 의료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미국의 국립보건원(NIH)조차도 최근 자연요법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최근 통계에 의하면, 국립보건원 부설의 대체의학국 및 연방정부 산하 여러 기구들은 다양한 자연요법의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 연간 수천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약물 중독에 대한 침술의 효능, 특정 식물 추출물의 에이즈 바이러스 활동 억제효과, 카이로프랙틱의 효능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미국의 몇몇 의료보험 회사들도 이제는 -보험회사는 결코 자선단체가 아니다-심장병 예방을 위한 이른바,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침술, 카이로프랙틱, 이완요법 등 자연치유요법에 참여하는 보험 가입자들에게 보험금을 지불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자연요법을 의료에 포함시키자는 사회적인 움직임이 활발하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이미 오래 전“환자의 질병보다는 질병을 가진 환자에 대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통 의학 의사들과 자연치유사들의 진짜 차이는 후자는 아직 검증되지 않아 논란의 소지가 있는 여러 가지 치료법, 즉 초염력, 심령치료, 약초, 비타민 C 고용량 요법, 면역요법, 동종요법, 이완요법, 기공 등 자연요법을 그대로 사용한다는 데 있다. 하지만 근래에는 제도권 의료와 자연치유사들이 서로 협력하는 통합의학의 시스템이 시도되고 있으며 첨차 확산되는 추세이다. 의학은 질병의 치료과 건강증진이 목적이며 의술은 궁극적으로 제도권, 비제도권의 문제가 아닌 효과있는 의술과 효과없는 의술의 구분만이 존재한다.


출처 : 아름다운 자연건강
글쓴이 : 크린싱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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