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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몸에 좋은 약초

박주화 2011. 1. 3. 11:36
 

▶ 당뇨병을 근치할 수 있는 연삼

미나리과 식물 중에서 약효가 가장 높은 것은 연삼(軟蔘)이다.

연삼이라는 이름은 약초꾼들이 부르는 이름이고 여기서 실제 이름을 밝힐 수는 없다.  이름을 밝히면 수많은 사람이 달려들어 마구잡이로 채취하여 순식간에 멸종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연삼은 잎과 줄기 모양이 당귀를 닮았다.  그러나 연삼도 그 가짓수가 열 가지가 넘고 연삼을 닮은 식물도 열 가지가 넘기 때문에 수십 년 약초를 채취한 전문가도 정확하게 구별하기가 어렵다. 

연삼은 당뇨병 치료에 신약이다.  연삼에 몇 가지 약초를 넣어 달여 먹으면 당뇨병이 근본적으로 치유된다.  증상이 몹시 심한 사람도 6개월에서 1년이면 치유가 가능하다.  그러나 인슐린을 오래 쓴 사람은 잘 낫지 않으며 낫는다 할지라도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연삼을 먹으면 당뇨병뿐만 아니라 기운이 나고 혈액이 맑아지며 밥맛이 좋아지고 위와 간, 폐가 튼튼해진다. 

산속에서 목이 마르거나 허기가 질 때 연삼을 한두 뿌리 캐먹으면 갈증도 없어지고 배고픈 줄도 모르게 된다.  연삼을 먹고 나서 물을 한 모금 마시면 물맛이 꿀처럼 달게 느껴진다.

연삼은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으며 고혈압, 동맥경화, 관절염, 여성의 생리 불순, 생리통, 냉증, 불임증, 빈혈 등에도 뚜렷한 치료 효과가 있다. 
  연삼을 잘 활용하면 관절염, 신경통, 당뇨병, 고혈압, 부인병, 간염, 간경화 등 거의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다.  연삼 뿌리를 35도 이상의 증류주에 담가 3-6개월 숙성시킨 연삼주도 그 맛과 향이 각별하다.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기력을 늘리며 혈압을 낮추고 두통을 치료하는 등의 효과가있다.

한 명의는 서양 의학과 한의학을 모두 섭렵한 뒤에 토종약초를 오래 연구하여 거의 못 고치는 병이 없는 단계에 이르렀는데 그가 환자 치료에 가장 많이 쓰던 약초가 바로 연삼이었다.  그는 전국의 산을 떠돌며 연삼, 왕삼 등을 캐서 말려 두었다가 가난한 환자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었던 진정한 의사이자 의인(義人)이었다.

  그러나 연삼은 희귀한 식물이어서 구하기가 어렵다. 한 사람이 한 달 동안 먹을 양을 채취하려면 너댓 명의 약초꾼이 일주일 동안 캐서 모아야 한다.  연삼은 깊은 산속보다는 낮은산의 계곡이나 물기 있는 곳에서 잘 자라는데 국토를 마구잡이로 개발하여 파헤치는 바람에 연삼의 자생지가 파괴되고 있다. 

  이밖에도 미나리과 식물 중에는 왕삼(王蔘), 정삼(精蔘)등 산삼을 능가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희귀 약초들이 많다.

 

진삼(연화삼)

 

 

진삼은 연화삼이라고도 부르며 강원도 일부 지역에 자생하고 있다.  뿌리의 생긴 모양이 산삼과 비슷하며 각종 염증성 질환에 매우 뛰어난 효능이 있어서 당뇨병, 췌장염과 같은 질환에도 효험이 있다.

 

예전에 전쟁터에서 장수가 적군의 칼이나 창에 다치면 진삼을 캐어서 투구에 넣고 달여 마시면 다음날 거뜬히 일어나 전장에 나갔다고 전해질 만큼 매우 뛰어나다고 전해지는 약재이다. 

진삼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생장여건이 맞지 않으면 휴면을 거듭하면서 생장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뇌두의 모양이 산삼과 흡사하며 묶은 싹을 달고 있는 것 또한 산삼과 유사하다.

진삼으로 각종 난치병,각종 암,당뇨병,갑상선이상증,임파선염,위염,위궤양,천식등 각종 질환에 효과가 있으며 산삼과 견줄만한 영초임에 틀림없다. 

진삼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반음지성 식물이며 잎의 모양 또한 산삼과 매우 유사하다. 진삼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천종이 아닌 야생삼 보다 더 좋은 영초라 생각한다.  

볼펜심 굵기 정도의 작은것이 10년이상으로 미루어 짐작해 볼때 천종산삼과 마찬가지로 성장이 매우 느린 식물임에 분명하다.

 

진삼 복용전날 저녁은 죽을 먹고 구충제 복용 후 아침에 섭취하는데  가능한 한 오래씹어 섭취한다. 섭취 후 아침식사는 죽을 먹으면 더욱 좋으며 간단한 식사를 하면 된다. 복용시 하루정도는 육류,해산물,두부,땅콩,녹두등은 삼가한다.

 

 

▣ 진삼 ▣


* 각종 염증성 질환, 췌장염, 당뇨병 *



필자가 베일속에 가려진 진삼(珍蔘)의 실체를 알게된 것은 십여년전 민간의학자이신 故 이한구옹 으로부터 이다. 당시 이한구옹은 진삼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했다.. 진삼은 연화삼이라고도 부르며 강원도 이북 심산에 자생하고 있다.  뿌리의 생긴 모양이 산삼과 비슷하여 진삼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진삼을 산삼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진삼은 각종 염증성 질환에 매우 뛰어난 효능이 있어서 췌장염과 같은 질환에도 효험이 있고 당뇨병에 좋다고 한다 그리고 예전에 전쟁터 에서 장수나 수장이 적군의 칼이나 창에 다치면 진삼을 캐어서 투구에 넣고 달여서 진삼 달인물을 마시면 다음날 거든히 일어나 전쟁에 나갔다고 전해질 만큼 보기작용이 매우 뛰어나다고 전해지는 약재이다.

필자는 그동안 진삼에 대해서 그다지 중요한 약재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가 진삼의 실체를 확인하면서 얼마전 진삼 세뿌리를 인슐린 주사제를 투여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에게 복용시킨 결과 놀랍게도 10시간후 혈당수치가 거의 정상인에 가깝게 떨어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부터 진삼의 약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찰하게 되었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진삼을 외형적으로 판단하면 자생력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생장여건이 맞지 않으면 휴면을 거듭하면서 성장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뇌두의 모양이 산삼과 흡사하여 싹갈이 자리가 선명하고 묶은 싹을 달고 있는 것이 산삼과 유사한 특징이다.

아마도 이러한 진삼의 외형을 보고  산삼 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인것 같다. 진삼의 실체를 삼십년전 어느 노인으로 부터 듣고 진삼을 채취해서 각종난치 질환을 치료하면서 치병능력이 매우 뛰어난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김성우 목사님이 계시는데 진삼에 대해 이목사님은 산삼 이상이라고 자평을 하고 계시기도 한다. 진삼으로 갑상선이상증.임파선염.각종암.당뇨병.위염.궤양.천식등 각종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지병 치료를 해준 적이 있다는 김목사님은 필자에게 진삼이 풀의 왕초이며 영초인 산삼이라고 말씀하시기도 했다.

이분은 8년전 진삼을 산삼이라고 판매한 적이 있는데 당시 진삼을 감정한 사람이 이약초는 삼은 삼인데 산삼은 아니라고 감정을 했기에 진삼의 실체를 알기위해 전국의 본초학자.약초연구가.대학교 연구소.산삼감정소 등을 수소문을 하며 찾아 다녔지만  진삼의 실체를 확인할수 없게 되자 얼마전 필자를 알고있는 지인의 소개로 필자를 찾아와 진삼이라는 약명을 알 게 되었고 필자 또한 진삼의 약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필자는 진삼의 자생지를 찾아 강원도 일대를 산행한 결과 십여뿌리의 진삼을 채취했으며 진삼의 자생지와 서식지를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진삼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음지성 식물이며 잎사귀의 모양 또한 산삼과 매우 유사하다. 진삼의 개체수는 희귀한 편이지만 진삼은 천종산삼 처럼 매우 희귀한 편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흔한 약초 또한 아니다.  이곳 강원도 심산에 드물 게 소군락을 형성한채 자생하고 있는 약초이다.  현재 발견되고 있는 진삼의 물량은 환자들을 위해서 어느정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 듯 하며 현재 약재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장뇌삼 정도의 판매가격 선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진삼의 맛은 매콤하면서 향이 가득하고 달콤한 맛이 나기도 한다. 그리고 진삼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휴면을 하면서 성장한 식물답게 뿌리에 철심이 가득차 있어 육질이 매우 단단하면서 질긴 편이다. 진삼의 평균 수령은 나무 젖가락 굵기 정도의 작은것이 10년이상으로 미루어 짐작해 볼때 천종산삼과 마찬가지로 성장이 매우 느린 식물임에 분명하다.. 필자는 진삼의 약성연구와 자생지 발굴을  보다 열심히 해 병마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해서 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진삼을 복용할때 일체의 육류 해산물 녹두 두부 땅콩 등을 하룻동안 복용하면 않된다. 그리고 진삼 복용전날 저녁은 죽을 먹고 이른새벽 진삼을 입에 물고 될수있으면 오랜도록 씹어 먹으면 된다.  그리고 아침식사는 죽을 먹으면 더욱 좋으며 번거롭다면 서너종류의 찬으로 간단한 식사를 하면 된다. 진삼을 삼십년간 환자들에게  임상약리 실험을 한자료는 차후 자료가 입수되는데로 기록할 예정이다. 신비의 약초 진삼은 천종산삼 만큼 영묘한 약성을 견주지는 못하지만 매우 신비스러운 약초임에 분명하며 병마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희망의 전도사가 될수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 민속약초 연구회  권혁조 -
사진출:http://yakcho.hihome.com/http://www.songyee.co.kr/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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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은 연화삼이라고도 부르며,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자생한다.뿌리의 생긴 모양이 산삼과 흡사하며 산삼은 5잎인데 비해 진삼은 3잎을 가졌으며 약통이 보이지 않는 삼산과 같다.진삼 복용전날 저녁은 죽을 먹고 구충제를 복용 후 아침에 섭취하는데 가능한오래씹어 섭취한다.
섭취 ;아침식사는 죽을 먹으면 더욱 좋으며 간단한 식사를 하면 된다.복용시
하루정도는 육류,해산물,두부,땅콩,녹두등은 먹지 않는다.

독성여부 없으나 진삼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생장여건이 맞지 않으면 휴면을 거듭하면서 생장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뇌두의 모양이 산삼과 흡사하며 묶은싹을 달고 있는 것 또한 산삼과 유사하다.

진삼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반음지성 식물이며 잎의 모양 또한 산삼과 매우 유사하다. 진삼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요구되며 또다른 우리의 귀중한 약초이다.볼펜심 굵기 정도의 작은것이 10년이상 된것으로 미루어 짐작해 볼때 진삼은 산삼과 마찬가지로 성장이 매우 느린 식물임에 분명하다.
효능 : 당뇨,암,갑상선,임파선,위염,천식,췌장염등..

 

 

 

 



출처 : 자연산약초를 사랑하는 산꾼의 즙이야기
글쓴이 : 이제는좋은아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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